잎 폭이 끝쪽까지 넓고 두터우며 힘찬 잎 모습이 된다. 백색 산반호이며 유령(幽靈)잎에 가까울수록 좋은 무늬가 된다. 엽육이 두텁고 키가 낮은 볼륨이 있는 잎 모습이다. 백색 산반호이지만 봉호 품종과는 달리 유령 잎에 가까울 정도로 녹이 적은 화려한 무늬일수록 최상의 무늬로 불리운다. 지금부터 130년 정도 전에 성곽의 고목에서 채취했다고 한다.이와 닮은 품종에 '팔중의(八重衣)'가 있지만. 엽육의 두께. 볼륨 감(감)에 차이가 있으며. 니근(泥根)과 청근(靑根)으로 구별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팔중의'는 청근인데 반해 경하는 니축(泥軸)에 청근이며 가끔 니근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팔중의'는 실생으로 60% 정도 무늬가 들어간 것을 만들어 내지만 경하는 아직까지 실생을 통해 무늬가 든 것을 뽑아내지 못했다. 같은 무늬종인데도 이상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청근이라고 하지만 화려한 상예품에서는 종종 백근과 루비근에 가까운핑크색이 감도는 뿌리를 볼수 있으며 이런 뿌리들은 성장이 둔하여 성장기에 고작 2cm정도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 질소질 비료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하여 무늬가 어두워지는 경향이 있다. 풍-잎이 두텁고 허리가 낮은 볼륨있는 잎자태이다. 白散班縞이나 棒縞(縞班을 부르는 方法의 하나로 거칠은 縞나 一本縞등으로 잎의 밑에서 잎끝까지 빠지는 縞를 말한다) 品種과 달리 유령잎에 가까운 派手 무늬를 最上 무늬로 부른다. 慶應年間에 三重현의 松坂城의 古木에서 採取되어 당초 "御城錦"으로 불렸다.
중간 5번째줄 팔중의는 청근인데 반해 라고 되있는데요??
팔중의는 니근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정해야 될것같아 이리 글 올립니다..
항상 좋은 자료를 위해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생활 NZ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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