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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란자료 | 2,165건 | 사진 | 2,764건 | | 석곡자료 | 381건 | 사진 | 291건 | | 중국춘란 | 448건 | 사진 | 46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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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란분류표 | | 목록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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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목 | 비 |
| 漢字 | 羆 |
| 잎 | 입엽 |
| 엽성 | 후육 |
| 색상 | 황색 |
| 형태 | 감복륜 |
| 부 | 월 |
| 축 | 니 |
| 근 | 루비 |
| 관계 | <오십령천 |
| 광 | 중광 |
| 등록 | 등록 明治30(1897) |
| 日本語 | ひぐま |
| 원산지 | 三重 배양 |
| 설명 | 엽육이 두터운 약간 입엽(立葉)의 중형종이다. 무늬는 백중투로 나와서 차츰 소멸하여 엷은 황색이 되며 감복륜으로 완성한다. 바탕색과 복륜 사이에 흰색의 줄이 있으며 잎 뒷면은 먹물을 흘려 놓은듯 하다. 니축(泥軸)에 선명한 루비근(根)이다. 수량이 적은 희귀종이다. 국내에 소장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책자로만 접한 '비'라는 품종은 다예품종으로 아름다움과 희소성으로서 부귀란계의 대표적인 꿈의 품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품종의 예는 책자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계통에 대해서는 잘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伊勢國(지금의 三重縣) 産으로 尾張의 福嶋씨의, 당시 10歲(?)되는 아들 錠太浪氏가 腰斑의 부분이 곰의 목의 달과 둥근 형상이 닮았다 하여 "羆"라고 이름지었다. 건국전 또는 건국전호에서 루비근이 나오고 중반이 뚜렸해지는 경우 비로 발전된다. 비복륜에서 서황호인 신월전으로, 다시 감복륜으로 발전 비가 된다. “비”와 “건국전비”는 잎의 자태, 무늬가 들어가는 방법, 천엽이 나오는 방법 등으로는 도저히 구별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건국전비”가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예(藝)로 요반(腰斑)이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즉 “건국전비”는 축 전체를 어떤 약품을 발라 불에 쬐면 희미하게 그림 혹은 글자가 나타나게 되는 종이와 같이 황색(黃色)으로 물들입니다만, “비”는 축(軸)이 붙어있는 부분이 "와~"하고 감탄할 정도로 황색으로 물들입니다. 이 차이만 알고 있으면 본 “비”와 “건국전비”의 구별은 매우 간단하여 구입시 속임을 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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